환율이 또 올랐다.
7일 서울 외환시장의 원·달러 환율 종가는 전일보다 9.9원 오른 달러당 1093.7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11.3원 오른 달러당 1095.1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미국 달러화 강세로 엔·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으면서 원·달러 환율도 함께 상승했다. 달러화 강세는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시사한 마리오 드라기 유럽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