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윙스가 군 면제를 받았음에도 카투사에 지원한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가수 버벌진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윙스의 카투사 합격을 기원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과거 스윙스는 정신 질환으로 군 면제를 받은바 있다. 이에 스윙스가 카투사를 지원한 동기와 그의 합격여부에 대해 궁금증이 높이지고 있다.
스윙스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스윙스는 "일반 전형으로 대학을 간 게 아니라 외국에서 살다 온 덕분에 토익 점수 970점을 받아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스윙스 카투사 지원 왜 다시 군 입대 지원했을까", "스윙스 카투사 지원 합격 여부가 궁금하네요", "스윙스 카투사 지원 군 면제 받았는데 왜그랬나", "스윙스 카투사 지원 정신 질환 이제 괜찮은건가", "스윙스 카투사 지원 동기가 너무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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