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가 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담은 드라마.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등 출연한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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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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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비주얼 커플로 등극했다.
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김영광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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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유비는 과감하게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역할을 위해 긴 생머리도 단발로 자르고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이유비는 뽀얀 우윳빛 피부와 가냘픈 몸매로 청순미를 한껏 뽐냈다.
또 김영광은 체크 재킷과 화이트 셔츠에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선보여 이유비와 은근한 커플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완벽한 키 차이로 실제 커플같은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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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유비 김영광, 진짜 잘 어울린다", "이유비 김영광, 비주얼 커플", "이유비 김영광, 정말 의외로 잘 어울리네", "이유비 김영광, 키 차이 부럽다", "이유비 김영광, 볼수록 괜찮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 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