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5회는 전국 시청률 1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4회(15.7%)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녀의 탄생'(9.1%)과 KBS2 '추적 60분'(3.3%)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선 주가조작, 배임·횡령 혐의로 2년형을 선고받은 수인(한지혜)이 한국여자교도소의 10번방에서 복녀(고두심),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시작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