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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작품은 이제까지 나온 할리우드 장편 영화 중 가장 긴 시간을 IMAX 카메라로 촬영해 완벽할 정도의 섬세하고 화려한 영상을 자랑한다. 또한 풍부한 사운드 효과로 중력과 무중력의 상태, 비행선의 웜홀 통과 등 실제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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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관계자는 "IMAX 전용관은 이미 설계 과정에서 웅장한 화면과 고출력 디지털 사운드 시스템 설치는 물론 극장별 상황에 맞게 스크린과 좌석을 적절히 배분되었다"며 "인터스텔라를 어떤 좌석에서 관람하더라도 최고의 몰입감과 감동을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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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