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건우가 SBS주말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훈남비서로 출연해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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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우는 지난 8일 방송한 SBS '미녀의탄생' 3회부터 한민혁(한상진)의 수행비서로 등장했다.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으로 훈남 수행비서로 시청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니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훈남 경호원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서건우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몸짱' 몸매로 특히 여성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때문에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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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녀의탄생'은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지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9일 전국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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