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를 앞둔 가수 니콜의 이미지 컷이 공개됐다.
9일 자정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니콜의 첫 번째 솔로 이미지컷이 기습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니콜의 얼굴과 신체의 일부분들이 노출 돼 있다. 특히 니콜의 팔다리 등에 영어, 불어 등 여러 언어로 적힌 메시지들과 기호, 수식, 그림 등이 마치 암호처럼 난해하게 새겨져 있어 어떤 의미를 암시하는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앞서 니콜은 이효리를 비롯해 김규종, 허영생, 스피카, 에릭남 등이 소속된 B2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출격을 예고했다.
니콜은 그 동안 미국 뉴욕 등지에서 안무 레슨에 매진하고 카라로 활동 당시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신곡 작업 중인 근황이 알려지며 더욱 첫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를 모아왔다.
니콜은 첫 이미지컷 공개를 시작으로 11일에는 1차 티저 영상이, 14일에는 2차 티저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다.
한편, 니콜 이미지 컷에 누리꾼들은 "니콜 기대돼", "니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니콜, 홀로서기 성공할까?", "니콜, 빨리 보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