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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7살 연하 아내 심혜진 공개…역시 연예인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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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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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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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상의 7살 연하 아내 심혜진의 미모가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윤상이 출연해 탤런트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와 현재의 기러기 아빠로 사는 삶에 대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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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그 이후로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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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들은 "그럼 가족들이 많이 보고 싶겠다"고 말했고, 이와 동시에 미국에서 보내온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를 공개했고, 윤상은 영상편진를 본 직후 눈물을 글썽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진짜 예쁘네", "윤상 아내 심혜진, 최강동안", "윤상 아내 심혜진, 누가 애 엄마로 보겠나", "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인 뺨 치는 미모네", "윤상 아내 심혜진, 너무 아름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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