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1차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기습 공개됐던 두 장의 티저 이미지 컷에서 팔다리 등에 마치 암호처럼 새겨져 있던 문신들로 궁금증을 자아냈던 니콜은 이번에 공개된 티저에서 더욱 그 범위가 확장,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더욱 몽환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경음악으로는 니콜의 첫 솔로 앨범 인트로가 쓰였다.
Advertisement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이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동시에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니콜은 이번 앨범에서 '카라'로 활동 당시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니콜 티저에 누리꾼들은 "니콜 티저, 섹시해", "니콜 티저, 이미지성 티저라고?", "니콜 티저, 앨범 빨리 듣고 싶어", "니콜 티저, 어떤 모습으로 컴백할까?", "니콜 티저, 몽환적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