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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스포츠 '최강! 탑플레이트', 지역 대표 선발전 막바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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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로 즐기는 건강한 팽이스포츠 '최강! 탑플레이트'에서 내년 2월에 진행될 '대한민국 왕중왕전'에 앞서 지역대표 선발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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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탑플레이트' 지-플러스 챔피언십 지역대표 선발전은 전국 각 지역 최강의 탑 플레이어를 가리는 경기로 지난 8월 부산을 시작으로 2015년 1월까지 총 11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탑플레이트 팽이라면 종류에 상관없이 참가 가능하지만 배틀장비는 G시리즈인 보우스트라이커, 어택디쉬Pro, 트위져Pro로만 공격이 가능하다. 각 리그별 지역대표 2명에게는 한정판 블레이즈 라이거 G+ Gold 1 kit, 문화상품권 10만원권을 상품으로 선물하며 8강에 오른 선수에게는 탑플레이트 G시리즈 2종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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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발된 그 지역의 대표 선수는 2015년 2월에 개최될 대한민국 왕중왕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게 될 뿐 아니라 손오공 어린이 모델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로 인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지역대표로 선발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지역대표 선발전이 중반으로 가면서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대표로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은 타 지역으로 원정경기를 가는 일까지 생길 정도다.

'최강! 탑플레이트' 지-플러스 챔피언십 지역대표 선발전은 22일 강원지역(이마트 동해점), 12월 6일 인천지역(토이저러스 삼산점)등 5개 지역만을 남겨놓고 있다. 선발전은 '최강! 탑플레이트' 홈페이지(www.topplate.c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대회가 열리는 대형 마트에서 현장 접수도 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탑플레이트 스포츠타월을 증정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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