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내조 근황 이어 지상욱 아내사랑 '화답'
톱배우 심은하가 정치인 남편 지상욱을 내조하며 공개석상 나들이를 한 데 이어 지상욱 또한 아내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상욱은 지난 9월 자신의 트위터에 합성된 영화 포스터 두장을 공개했다.
하나는 아내 심은하의 대표작 '8월의 크리스마스'에 남자 주인공 한석규 대신 자신의 얼굴을 넣었고, 또 다른 하나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포스터에 주연배우 권상우 한가인 자리에 지상욱 심은하 부부의 얼굴을 넣어 '안줏거리'로 패러디한 포스터다.
이에대해 지상욱은 "CF감독하는 고교 동창 박영준군이 만들어준 포스터"라며 즐기며 감상해달라고 부탁했다.
앞서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의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속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 모습을 본 네티즌은 "심은하 근황, 지상욱도 내조에 화답하는 듯", "심은하 근황, 8월의 크리스마스 찍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심은하 근황, 변치 않는 미모" "심은하 근황, 그때랑 똑같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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