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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을 판매중인 펀샵의 판매 페이지에는 무려 440개 이상의 긍정적인 사용평가와 제품 사용 후기가 달려 있는 상황이며, 댓글의 숫자만큼이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구매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이 제품이 이름처럼 입안의 구석구석을 개운하게 잘 닦아 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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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늘고 부드러운 미세모는 미세한 틈새를 부드럽게 닦아주고 스케일링 효과와 치아 미백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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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칫솔의 머리 부분 뒷면에는 돌기로 구성된 혀 클리너가 마련되어 있어 입냄새와 박테리아 발생의 원인이 되는 혀에 붙은 설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그 결과 상쾌함은 일반 칫솔에 비해 3배 정도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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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라그 제거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 사용하는 느낌은 대단히 부드럽다는 것도 이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의 장점이다. 판매자가 밝힌 가장 좋은 사용법은 잇몸에서 이 방향으로 빗자루질 하듯 살살 쓸어주는 것이다.
또한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의 미세모는 은나노 코팅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각종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항상 위생적인 상태에서 칫솔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입안에서 충치를 유발시키는 연쇄상구균에 대한 억제 효과도 각종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은 이미 미국과 영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태국 등 해외 10여 개국에 수출된 제품이며, 까다로운 FDA(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을 획득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440여개 이상의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의 실제 구매자 댓글 중에는 '3년 동안 스케일링 안하고, 이 제품 두 달 쓴 후에 스케일링을 받으러 갔는데 치석이 별로 없었다' 거나, '6개월 마다 치과 검진을 받는데 이 칫솔 사용 후 2년 동안 치석이 없었다'는 등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본 다양한 사용자의 구매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
이 후기 중에는 양치질 후 개운함이 강한 중독성을 발휘하기 때문에 재구매 의사를 밝힌 사용자가 굉장히 많다.
또한 실제 재구매율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좋은 제품은 특별히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소비자가 먼저 알아보고 구매한다는 단순하지만 무거운 진리는 이렇게 또 증명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