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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재구매율.중독성 높은 스케일링 칫솔"아개운" 펀샵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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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칫솔의 선택만큼 순간적인 기분에 의해 좌우되는 제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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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제품의 품질 보다 제품의 포장 또는 가격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좋은 제품은 소비자가 먼저 알아보고 선택하기 마련이다. 실제로 온라인 상에서 특별한 마케팅 없이도 좋은 평을 받으며 잘 팔리고 있는 칫솔이 있다. 바로 국내외의 품질 좋은 제품과 신기한 제품을 발 빠르게 소개하며, New Lifestyle Store를 지향하는 펀샵(www.funshop.co.kr)이 온라인 상에서 독점으로 판매중인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이다. 이 제품의 독특한 이름은 양치질을 끝낸 후 '아~ 개운하다'라는 감탄사를 형상화한 이름으로,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을 이름으로 사용한 셈이다.

현재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을 판매중인 펀샵의 판매 페이지에는 무려 440개 이상의 긍정적인 사용평가와 제품 사용 후기가 달려 있는 상황이며, 댓글의 숫자만큼이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구매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이 제품이 이름처럼 입안의 구석구석을 개운하게 잘 닦아 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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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은 사람의 구강구조와 치아의 배치 등 다양한 요소를 면밀히 검토하고 장기간의 연구를 통해 만들어졌다. 연구 결과 가늘고 부드러운 미세모와 짧고 라운딩된 엠보싱모를 이중으로 배치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보여주는 것을 발견했다.

먼저 가늘고 부드러운 미세모는 미세한 틈새를 부드럽게 닦아주고 스케일링 효과와 치아 미백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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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짧은 라운딩 엠보싱모는 어금니 표면처럼 굴곡진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준다. 두 가지 서로 다른 칫솔모의 상호작용이 치아에 달라붙은 프라그를 긁어내는 효과를 발휘해 양치질 후 한층 더 개운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칫솔의 머리 부분 뒷면에는 돌기로 구성된 혀 클리너가 마련되어 있어 입냄새와 박테리아 발생의 원인이 되는 혀에 붙은 설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그 결과 상쾌함은 일반 칫솔에 비해 3배 정도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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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과 손잡이를 연결하는 목 부분에는 탄력을 주어 양치질이 한결 편하다. 타 제품 사용자들의 경우 실제로 양치질 후 개운한 기분을 느끼기가 힘들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힘을 주어 양치질을 하다 스스로 잇몸을 상하게 만들고, 금세 칫솔모가 벌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은 독특한 이중 미세모의 시너지로 힘을 주어 닦지 않아도 개운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힘을 덜 주게 되는 만큼, 일반 칫솔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프라그 제거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 사용하는 느낌은 대단히 부드럽다는 것도 이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의 장점이다. 판매자가 밝힌 가장 좋은 사용법은 잇몸에서 이 방향으로 빗자루질 하듯 살살 쓸어주는 것이다.

이때 너무 강한 힘으로 이를 닦으면 잇몸이 약한 경우 피가 날 수도 있지만 조금씩 잇몸이 단련되면 이런 현상은 금세 사라진다. 또한 일반 칫솔보다 거품을 더 풍부하게(약 21%) 발생시키기 때문에 적은 양의 치약을 사용해 양치질 할 수 있다.

또한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의 미세모는 은나노 코팅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각종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항상 위생적인 상태에서 칫솔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입안에서 충치를 유발시키는 연쇄상구균에 대한 억제 효과도 각종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은 이미 미국과 영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태국 등 해외 10여 개국에 수출된 제품이며, 까다로운 FDA(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을 획득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440여개 이상의 셀프 스케일링 칫솔 '아개운'의 실제 구매자 댓글 중에는 '3년 동안 스케일링 안하고, 이 제품 두 달 쓴 후에 스케일링을 받으러 갔는데 치석이 별로 없었다' 거나, '6개월 마다 치과 검진을 받는데 이 칫솔 사용 후 2년 동안 치석이 없었다'는 등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본 다양한 사용자의 구매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

이 후기 중에는 양치질 후 개운함이 강한 중독성을 발휘하기 때문에 재구매 의사를 밝힌 사용자가 굉장히 많다.

또한 실제 재구매율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좋은 제품은 특별히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소비자가 먼저 알아보고 구매한다는 단순하지만 무거운 진리는 이렇게 또 증명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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