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이 조선희 작가와의 올누드 촬영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김원중은 조선희 작가와 누드 촬영을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김원중은 "올 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유명하신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작업으로 찍어주셨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원중은 "사실 다 벗을 수 있겠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엄마'라고 소치리면서 촬영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창렬은 "엄마 앞에서는 옷을 다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원중 '엄마' 외치며 조선희 작가 앞에서 올누드 파격적이네", "김원중 팬티까지 다 벗어 조선희 작가 프로네요", "김원중 남자 모델로 올누드는 어렵네", "김원중 조선희 작가 앞에서 팬티도 내리고 대단한 열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