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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브랜드의 100g당 평균 가격은 피자헛 3315원, 미스터피자 3102원, 도미노피자 2782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중저가 업체의 경우 피자에땅은 1879원, 오구피자 1569원, 피자마루 1338원, 피자스쿨 1174원 등으로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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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또 유명 피자 브랜드 중 외부감사 대상업체인 미스터피자와 도미노피자의 재무현황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 비율이 2012년 기준으로 각각 7.1%, 4.5%였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식품제조업의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 비율(1.6%)보다 3.6배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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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공정위의 피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주문함과 아울러 브랜드 피자의 가격이 합리적으로 책정되고 기존 가격에서 부당하게 인상되지는 않는지 주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