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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앙고와 경일대를 졸업한 김효준은 2006년 경남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내셔널리그를 거쳐 2012년 안양의 창단 멤버로 합류한 베테랑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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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은 "현역 신분으로 경기장에 설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다.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지만 안양 팬들에게 기억되는 선수로 남았으면 한다. 안양에서의 추억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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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