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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막판까지 누가 승리할 지 모를 정도로 접전이었다. 경기 종료 20초를 남기고 60-60 동점. KB스타즈는 바흐가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골밑 2점슛을 터트렸다. 삼성은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그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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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리바운드에서 40대28로 앞섰지만 상대 외곽포를 제대로 막지 못했다. KB스타즈는 3점슛을 무려 10개나 꽂았다. 삼성은 2승3패가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