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피해 속출 '개인정보 유출-소액결제' 충격
'분리수거 위반문자'를 가장한 스미싱(SMS 메시지를 통한 피싱) 주의보가 내려졌다.
15일 강원도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시민들에게 '쓰레기 방치 및 투기 신고 안내', '분리수거 위반 문자' 등의 스미싱 문자가 잇따르고 있다.
분리수거 위반문자는 "[민원24]분리수거 위반으로 민원이 신고 되어 안내드립니다. 신고내용 보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터넷 주소가 함께 따라온다.
이 문자를 클릭할 경우 자동으로 어플이 설치돼 개인정보를 해킹하거나 소액결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신고내역 보기를 통해 사이트 주소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악성 프로그램이나 악성 코드가 설치되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가 해킹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분리수거 위반문자에 누리꾼들은 "분리수거 위반문자, 이제 저런 것까지 등장해", "분리수거 위반문자, 세상 참 무섭네",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피해 속출", "분리수거 위반문자, 화가 치밀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