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는 레알 마드리드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9승2패(승점 27)를 기록,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11경기에서 42골을 넣은 공격력과 87.2%의 높은 패스 성공률이 인상적이다. 평점은 7.63으로 최고 평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눈길을 끄는 것은 3위다. 이번 시즌 돌풍의 주역 볼프스부르크다. 볼프스부르크는 분데스리가에서 2위를 질주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공중볼 경쟁에서 26.9점을 받아 1위에 올라 평점 7.42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선 첼시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그러나 첼시는 올시즌 무패 행진(9승2무)을 달리고 있지만, 그리 높지 않은 평점을 받았다. 첼시는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팀득점(28골), 패스성공률(84.7%), 점유율(53.1%) 등 기록이 상위권 클럽들과 비교해 평이했다. 즉, 효율적인 축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