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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자옥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대장암 투병중 암 세포가 임파선과 폐에 전이됐다. 최근 임파선, 폐에 암이 전이돼 추가적으로 항암 치료를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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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생인 고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40년 넘게 확고한 스타 배우의 입지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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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자옥은 최근 다시 건강이 악화됐다. 결국 폐암이 앗아간 또 한명의 위대한 연기자로 기록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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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오영환 씨가 있다. 동생 김태욱은 SBS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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