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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 맨유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포그바는 단숨에 팀의 핵심 플레이어로 거듭났다. 빠른 성장을 보인 그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유벤투스와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벵거 감독은 전성기를 향해 내달리고 있는 포그바가 곧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그는 "포그바는 발롱도르를 수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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