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과 모드리치 개인 모두에게 날벼락 같은 상황이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모드리치의 대체 자원으로 사미 케디라 아시에르 등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올시즌 모드리치가 중원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감당하기는 힘들다. 리그에서 전력약화를 피할 수 없다. 다음달 10일부터 모로코에서 벌어지는 2014 FIFA 클럽월드컵도 걱정이다.
Advertisement
주축 선수들의 부상, 각 클럽의 시름이 깊어만 간다. <스포츠2팀>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