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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케아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에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친 점을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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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케아코리아는 미국 등에서 129달러에 판매하고 있는 세계 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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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케아는 "한국에서 판매할 제품 논의 당시부터 이 제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이케아 모바일 사이트는 구글맵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동해와 일본해가 병행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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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대체 왜 사서 욕을 먹을까?",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오픈 앞두고 이게 대체 무슨 일?",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사과해도 화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