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아, 탱크톱 사이로 드러난 아찔 볼륨...'섹시미 철철'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를 선보인 가운데 섹시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많은 남성들의 큰 환호를 보냈고,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의 섹시한 매력은 방송이 끝난 후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지난 7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 속 초아의 물오른 섹시미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초아는 아찔한 절개가 돋보이는 크롭트 톱에 레더 스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도발적인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몸매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초아, 어쩜 이렇게 섹시할 수 있죠?", "'안녕하세요' 초아, 진짜 고양이와 똑같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초아, 정말 예쁘네요", "'안녕하세요' 초아, 정말 예술인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초아, 많은 남자들이 반할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