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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솔로는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9㎏대의 초경량 디럭스형 유모차로 원터치, 원핸드, 원폴딩 기능을 높였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기능성 원단의 사용으로 필요시 10초 내에 외부환경으로부터 아기를 빠르게 보호할 수 있다. 25㎝ 대형 EVA타이어를 사용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이동 시 아기의 편안함을 돕는 릴렉스 피팅시트, 4바퀴 독립 서스펜션 가능까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리안' 만의 특화된 기술을 적용했다. 최대 8㎏까지 실을 수 있는 대형 장바구니를 장착해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도록 활용성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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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입고된 리안 솔로는 20일부터 나흘간 서울 세텍에서 진행되는 'MBC 베이비페어'에서도 판매한다. 박람회에서는 리안 유모차를 최대 33%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사은품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전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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