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몸매' MAMA 니콜, 구리빛피부+볼륨가슴 '아찔' 이정도였나?"
카라에서 솔로로 데뷔한 가수 니콜이 드디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녀의 비키니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정오 니콜의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마마(MAMA)'의 뮤직비디오가 일제히 공개되자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니콜 몸매'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니콜은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니콜의 구릿빛 피부와 볼륨있는 몸매와 성숙한 표정과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니콜은 '카라' 관련 질문에 "난 카라와 경쟁을 하기 위해 나온 것이 아니다"라며 "그동안 그룹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과 그냥 나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니콜의 타이틀곡 'MAMA'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한 소녀의 이중적인 모습을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담백하고 그루브한 리듬 위에 섹시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니콜의 창법이 돋보인다.
니콜 첫 솔로앨범 MAMA와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MAMA, 비키니 성숙해" "니콜 MAMA, 비키니 몸매 진짜 깜놀", "니콜 MAMA, 비키니 사진 니콜의 섹시함 기대" "니콜 MAMA, 비키니 몸매 대단하다" "니콜 MAMA, 몸매가 이정도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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