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인연이 영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뉴스가 18일 흘러나왔다.
메시와 바르샤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한 회의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메시는 18일 아르헨티나 일간지 올레와의 인터뷰에서 "내 미래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13세부터 축구세상의 모든 것이었던 바르샤와의 결별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이었다. "세상의 모든 일이 내 생각대로 되지는 않는 것 아니냐"며 복잡한 상황을 암시했다.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즉각 진화에 나섰다. 이튿날 스페인 일간지 라반가르디아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의 생각은 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시의 미래는 바르셀로나에 있음을 확인했다. "메간을 읽다보면 과장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만약 바르셀로나가 만약 '구단이 이런 오퍼를 받았고 우리는 널 팔겠다'고 한다면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하지만 현재로선 그럴 계획조차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