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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즉각 진화에 나섰다. 이튿날 스페인 일간지 라반가르디아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의 생각은 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시의 미래는 바르셀로나에 있음을 확인했다. "메간을 읽다보면 과장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만약 바르셀로나가 만약 '구단이 이런 오퍼를 받았고 우리는 널 팔겠다'고 한다면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하지만 현재로선 그럴 계획조차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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