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대생, 도서관에서 노출-음란 방송 생중계 ‘논란’ by 박아람 기자 2014-11-20 10:25:32 사진=토모뉴스 캡처 Advertisement 호주의 한 여대생이 대학교 도서관에서 성인 방송을 생중계로 촬영해 논란이 일었다.Advertisement17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10월 호주의 뉴캐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여학생이 학교 도서관 컴퓨터로 성인 방송을 촬영, 생중계하는 부적절한 행위를 하다 징계를 받았다.이 학생은 도서관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신체를 촬영하는 음란 방송을 실시간으로 인터넷 유료 사이트에 공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Advertisement대학교 측 관계자들은 "현재 문제를 일으킨 학생을 조사하고 있다"면서 "이 학생은 상담을 받고 있고 신상은 밝히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학생은 도서관과 학교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징계를 받았다"고 덧붙였다.<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