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의 첫 솔로 앨범 '광화문에서'가 가온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13일 발매된 규현의 첫 미니앨범 '광화문에서'는 가온차트 앨범 부문에서 11월 셋째 주(11월 9일~11월 15일) 1위에 등극했음은 물론, 음원 역시 지난 13일 발매되었음에도 단 3일만에 디지털 및 다운로드 부문에서 모두 주간차트 2위에 올라, 올 가을 가요계 규현 돌풍을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규현은 '광화문에서'로 국내 각종 음원차트 및 음반차트 1위를 석권함은 물론 아시아 8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 1위 및 세계 각국 아이튠즈 팝 앨범차트 상위권 랭크, 중국 아이치이 뮤직비디오 차트 1위까지 차지하는 등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모두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며 규현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규현은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21일 KBS2 '뮤직뱅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광화문에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규현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광화문에서'로 가을 감성을 사로잡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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