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청역 변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8시쯤 대전 지하철 시청역 수냉각기배전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이 발생했다. 이에 배전반 기계 일부가 연소됐고 불은 내부 소방설비가 작동하면서 자체 진화됐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진압을 위해 변전소 안으로 들어간 소방관 한 명이 소화시설에 분출된 가스를 흡입하고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이번 사고로 아침 출근길 일부 열차가 시청역에서 정차하지 않아 수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화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대전 시청역 화재 발생 소방관 큰 부상아니라 다행", "대전 시청역 화재 발생 잘못하면 큰 사건일 수도", "대전 시청역 화재 발생 다시는 이런일 없기를", "대전 시청역 화재 발생 원인 아직 못 찾았나", "대전 시청역 화재 발생 시민들 불편 컸겠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