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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메인매치로 '투자와 기부' 매치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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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인 매치에서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연맹을 맺으며 김유현, 최연승을 견제하는 작전으로 판을 꾸몄다. 게임 결과 오현민이 우승을 차지한 반면 견제를 당한 김유현은 최하위권을 기록해 데스매치로 내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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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아영은 "제가 8회전까지 그래도 여러분과 함께 게임을 했는데 제가 살았다기보다 사실 여러분들이 살려준 게임이 많았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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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신아영은 붉은색 계열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과 탄력 넘치는 각선미로 탈락 후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아영 탈락에 "신아영 탈락, 몸매 뿐 아니라 학벌도 정말 예술이네요", "신아영 탈락, 하버드대학교를 나왔다고요?", "신아영 탈락, 몸매도 좋고 학벌까지 예술이네요", "신아영 탈락, 외모 학벌 집안 부족한 게 하나도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