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스타쉽의 비밀병기' 주영이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졌다.
효린X주영은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지워'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효린과 주영은 시니컬한 이별을 노래하는 연인으로 분해 슬프면서도 애잔한 무대를 꾸몄다. 또한 서로에게 터치하거나 의자를 이용한 안무를 통해 이별의 슬픔이 담긴 표정을 지어보이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후반부에는 '쇼미더머니'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래퍼 아이언이 특유의 저음랩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지워'는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요즘 남녀의 쿨 한 이별스토리를 그린 감성적인 재즈 R&B곡으로, 효린X주영의 섹시한 매력이 가득한 재즈 알앤비(JAZZ R&B) 트랙으로 히트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유연한 멜로디에 중독적인 이별의 노랫말을 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효린 주영 지워 첫 무대에 "효린 주영 지워, 첫 무대를 못 봤네요", "효린 주영 지워, 컴백했군요", "효린 주영 지워, 어떤 노래인지 빨리 들어보고 싶네요", "효린 주영 지워, 노래가 참 좋은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