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흐에 대한 영입 제안 받은 바 없다."
Advertisement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다시 한번 페트르 체흐 잔류를 천명했다. 체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복귀한 티보 쿠르투아에 밀려 주전 자리를 뺏겼다. 체흐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여전한 기량을 갖고 있는 체흐를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아스널, AS로마, AC밀란 등이 구애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체흐에 대한 영입 제안이 없었다며, 그가 여전히 첼시의 선수라고 강조했다. 무리뉴 감독은 22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도대체 어떤 바보 같은 웹사이트에서 체흐 이적설을 보도한 것인가? 아니면 블로그에서 보도된 내용인가?"라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체흐 영입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며 "체흐는 2년이라는 계약 기간이 남았다. 그는 환상적인 프로다운 선수다. 그는 단 한 번도 내게 찾아와 이적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