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에버턴 오른쪽 풀백 시무스 콜먼(26·아일랜드)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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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4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내년 여름 에버턴에 2000만파운드(약 348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콜먼을 영입하려 한다'고 전했다.
콜먼은 슬링고 로버스 시절이던 2009년 에버턴으로 이적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126경기를 뛰며 12골을 넣었다. 2011년부터 아일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5차례 A매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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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도 콜먼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데일리메일은 '에버턴은 콜먼이 떠날 경우 마르틴 몬토야(바르셀로나) 또는 레이스 베넷(로치데일)으로 공백을 대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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