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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앱솔루트 보틀 특유의 투명함은 살리되 뒷면의 라벨을 블랙 컬러로 바꿈으로써 원작에서와 같은 블랙 보틀의 느낌을 내고 실크 스크린 작품 특유의 활력이 느껴지는 로고 레터링과 앤디 워홀의 유명한 문구를 함께 넣어 오리지널 작품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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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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