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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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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규현은 지난 13일 첫 솔로앨범 '광화문에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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