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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루와 아빠 타블로가 함께 촬영한 화보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이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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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하루가 타블로에게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움을 마구 발산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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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루는 음악에 맞춰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데 이어 미리 챙겨온 막대 사탕을 나눠주며 전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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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3단 애교에 네티즌들은 "이하루 3단 애교 정말 귀여워", "3단 애교 보여준 이하루 더 예뻐졌네", "이하루표 3단 애교 정말 예쁘네요", "3단 애교 선보인 이하루 양 웃는 모습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