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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한국구세군으로부터 전달받은 미니 자선 냄비를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통해 모인 금액을 구세군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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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구세군과 함께 해 온 '1호 성금' 전달식이 어느덧 9회째를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계속되는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모금 활동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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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