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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 성유리에게 "남자 친구 안성현과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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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김제동은 "주상욱 씨는 성유리 씨한테 마음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며 성유리에게 마음이 있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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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상욱은 "성유리가 좋은 사람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진심어린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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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은 지난 2005년 KPGA에 입성한 이후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역임하고 있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수려한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