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배우 최진혁이 백진희에게 기습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8회에서는 구동치(최진혁 분)와 한열무(백진희 분)가 동생의 사건을 함께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한별이의 유품을 찾기 위해 구동치의 집으로 향했다. 한열무는 자신이 한별이를 잃어버렸다는 것과 아버지가 시위 도중 갑자기 사망한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한열무는 구동치에게 "사건 당사자인 검사는 수사를 못하니까 부탁해도 되냐"고 한별이 사건을 맡아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구동치는 "공짜로 못 해준다"고 대답했고, 한열무는 "그럼 돈을 주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구동치는 "아니, 마음을 달라. 나랑 연애하자"고 갑작스러운 기습고백으로 한열무를 설레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동생 사건 수사도 연애도 함께 시작되나",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동생 사건 본격 시작하나",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에게 기습 고백 너무 달달해",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에게 너무 훅 들어온다",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동생 사건 뒷 배후는 정말 누군가",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고백, 내용이 점점 흥미진진 해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오만과 편견' 8회는 11.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0.7%에 비해 0.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동 시간대 1위 기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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