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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카투사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스윙스는 탈락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했다"며 "일반적인 육군 병사로 입소한다. 참고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언제나 대한민국 국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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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윙스의 입대에 함께 한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해 스윙스의 마지막 모습을 전했다. 그는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2014년의 주인공 스윙스형 올 한 해 쭉 고생했으니깐 들어가서는 좀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쇼!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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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스윙스 입대 잊지 않고 기다릴게요", "스윙스 3집 2년 동안 잘 숙성시킬게", "스윙스 카투사 지원 탈락 아쉽군요", "스윙스 몸건강히 무사귀환하길", "스윙스 현역 입대 날씬한 스윙스 모습 기대", "스윙스 너무 훌쩍 떠나버렸네", "스윙스 추운 겨울 잘 견뎌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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