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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는 25일 오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 드리러 가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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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윙스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얼마 전에 이상민 형님이 'SNL' 나가서 한 말 듣고 감동했는데 언제나 지금이 제일 행복한 거래요. 모두 행복"이라며 "그리고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는 글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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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