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때 이브라히모비치가 이름값을 했다. 후반 33분 하비에르 파스토레의 패스를 받아 골을 만들어냈다. 5분 후 카바니가 승리를 결정짓는 쐐기골을 뽑아냈다. 파리생제르맹은 4승1무(승점 13)를 기록하며 2위 바르셀로나(승점 12)에 앞선 조1위를 유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