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첫 국내 나들이 "이젠 디자이너 제시카"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그룹 탈퇴 후 처음으로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시카는 지난 25일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펜디' 부티크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시카는 블랙 퍼 상의에 독특한 프린트의 스커트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제시카는 특유의 도도한 눈빛과 함께 한결 여유로워진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시카가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9월30일 소녀시대 탈퇴 파문 후 2개월 만이며 처음이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패션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를 런칭하고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모습에 "제시카 공식 석상, 분위기 달라졌네",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후광 업고 디자이너 변신", "제시카 공식 석상, 더 예뻐진듯", "제시카 공식 석상, 물오른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