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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특별한 메뉴를 앞다퉈 선보이는 과정에서 파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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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검정깨, 콩 등 전통 재료를 디저트에 접목하거나 케이크를 음료에 섞는 등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식재료를 결합해 이색적인 맛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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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깨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허약체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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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국내산 콩가루를 주재료로 사용한 '탐콩라떼'를 선보이고 있다. 탐콩라떼는 콩가루와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음료로 미숫가루처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드롭탑 한지영 마케팅본부장은 "디저트에 대한 고객의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