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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뽀로로 캐릭터 택시 20대가 내년 5월까지 6개월간 서울에서 운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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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뽀로로 멋져요", "아빠랑 또 타러 올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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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거리에서 손님을 직접 태우고, 제한적으로 예약 손님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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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뽀로로 택시를 시범 운행한 뒤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서비스를 지속할지, 또는 운행 대수를 늘릴지 결정할 계획이다.
뽀로로택시 시범 운행에 누리꾼들은 "뽀로로택시 시범 운행, 아이들 너무 좋겠다", "뽀로로택시 시범 운행 하네", "뽀로로택시 시범 운행, 운행수 너무 적은 거 아냐?", "뽀로로택시 시범 운행, 가격은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