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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로서는 아쉬운 한판 이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와 UCL을 포함해 4연패 중이었다. 루도고레츠전 승리가 절실했다. 하지만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5분 뒤 리키 램버트가 만회골을 넣었다. 전반 37분 핸더슨이 역전골을 넣었다. 이후 리버풀은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리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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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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