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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는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해 창조경제위원회 소속 21개 부·처·청과 전경련, 벤처기업협회등 11개 경제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각 분야에서 이뤄낸 다양한 성과 및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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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은 갱년기 증상 개선 신소재 에스트로G(백수오 등 복합추출물)로 2010년 약 700억원에 머물던 국내 여성호르몬 시장을 2013년 3100억원의 시장으로 키우며 여성호르몬 시장의 혁명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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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인정받는 에스트로G는 세계 1, 2위 약국체인 월그린과 CVS의 자체 브랜드(PB) 제품 원료로 납품, 미국 전역의 1만5000개 스토어에서 제품으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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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 김재수 대표이사는 "국내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신소재 에스트로G로 수입품이 장악하던 국내 폐경기 시장을 완전 대체했고 이것은 국내 바이오업계 최초로 이룬 성과다"라며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서 기술혁신 및 제품 다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는 동시에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고 국민보건에 일조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