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 피버스 문태영이 빠르면 29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에 복귀할 전망이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2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 이지스전을 앞두고 "문태영이 팀에 합류했다. 내일(28일) 훈련을 한 번 시켜보고 전자랜드전 출전을 고려해보겠다"라고 했다.
문태영은 지난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 나이츠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경기에 뛰지 못했다. 선수단 숙소에서 치료에만 집중한 문태영은 KCC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전자랜드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음 주중 겨기에는 무조건 복귀를 시킬 예정이다.
유 감독은 "태영이가 없으면 수비에서 힘을 받는 장점은 있다. 하지만 득점이 안나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울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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