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성폭행을 거부한 십대 소녀가 여섯 명의 남성들로부터 불에 태워져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인도 일간지 데칸크로니클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에서 여섯 명의 남성이 15살 소녀를 강간하려다 실패하자 소녀를 폭행하고 살아있는 채로 불에 태워 숨지게 했다. 소녀를 숨지게 한 여섯 명의 남성 중 네 명을 체포했다.
당시 소녀는 집에 혼자 있었고 여섯 명의 남성의 성추행에 강하게 저항했지만 당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여섯 명의 남성은 성폭행을 거부하는 소녀를 집 밖으로 끌고 가 그의 몸에 석유를 붓고 불을 붙였다.
우타르프라데시 경찰은 "여섯 명의 남성은 소녀와 같은 마을에 거주한다"면서 "그들은 소녀와 같은 종교 힌두교로 신분 또한 같다"고 밝혔다.
전신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소녀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지난 23일 사망했다.
우타르프라데시 경찰은 소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나머지 두 남성을 수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