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 측 모두 입을 열었다.
27일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은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라며, "하지만 아직 뭐라고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박태환 아버지 박인호씨 역시 "기사를 보니 몇 번 만난 모양인데, 아들에게 확인해봐야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SBS 측도 다수의 매체들을 통해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친한 오빠, 동생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도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연예매체 더 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데이트를 즐기며 '썸'을 타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와 류윤지 MBC 수영 해설위원, 서인 MBC 아나운서와 함께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 약 5 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으며, 이후 25일에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한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가 하면, 이날은 단 둘이 영화관 데이트까지 이루어졌다.
이어 지난 14일 전국체전을 마친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의 집앞을 찾아 차에서 약 30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편한 말투로 차에서 내려 작별인사를 건냈으며, 장예원의 손에는 박태환의 선물이 들려있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시작도 전에 안타까워", "박태환 장예원 친한 사이에서 발전 가능성 있나", "박태환 장예원 연인관계까진 아닌 것으로 보이네", "박태환 장예원 데이트는 했는데 아직 고백 전?",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너무 일찍 터졌나", "박태환 장예원 젊은 남녀 썸 탈 수도 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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